
일단 난 씨네큐가 왕복 3시간 넘게 걸리는데 제일 갖고싶은 성기&마베이요 포스터라 착잡했음 ㅋㅋㅋㅋ 결국 구했지만 ㅠㅠ
솔직히 전국에 몇 지점 있지도 않은데 씨네큐 단독은 너무 빡세
주변에서 주는 건 양배&아이도보르뿐이었는데 이미지가 제일 안끌리는거여서...
막상 받아보고는 용지 고급져서 만족했지만 ㅠㅠ 이거 받으니까 성애&조르도 갖고 싶어졌음
씨집도 주변 지점에선 다 빠지고 왕복 2시간인 지점에서만 줘서 힘들었고
당시 배우 이슈로 범석한테 식어있어서 범석&바미기르만 패스함
이것도 나랑 반대지점 위주로 줘서 자연스레 포기 가능
아무튼 힘들었는데 종이 재질도 좋고 이미지도 좋아서 대만족
지점은 너무너무 힘들었다... 차라리 위탁-직영으로 나누는게 훨씬 편함
5주차나 됐을 때 줘서 지점도 적었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