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등장하는 '중정 윗선'이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당시 중앙정보부가 최고 권력기관이었던 만큼 일반 국민이 해당 표현을 접하면 대통령을 떠올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최 이사장은 이를 두고 "정말 악랄한 암시"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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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재단? 거기 이사장이 인터뷰했는데
중정이라는 표현이 거슬리셧단다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