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쿠플로 정주행중인데 마냥 어릴때 보던거랑
감상이 좀 달라진다
특히 죽음의 성물은 뭔가
요즘 세상도 전쟁이 비일비재해서 그런가
어두운 세상에선 일상적인 결혼식도
학교가는 것도 사치처럼 느껴지는 모습이
뭔가 현실과 다름이 없어거 생각할게 많아져,,
그러나 마법사의돌에서 첨 마법세계 소개하는 부분은
이제 옛날 영화 티도 좀 나지만
여전히 너무 짜릿하고.. 호그와트 입학하고 싶어짐ㅠ
요즘 쿠플로 정주행중인데 마냥 어릴때 보던거랑
감상이 좀 달라진다
특히 죽음의 성물은 뭔가
요즘 세상도 전쟁이 비일비재해서 그런가
어두운 세상에선 일상적인 결혼식도
학교가는 것도 사치처럼 느껴지는 모습이
뭔가 현실과 다름이 없어거 생각할게 많아져,,
그러나 마법사의돌에서 첨 마법세계 소개하는 부분은
이제 옛날 영화 티도 좀 나지만
여전히 너무 짜릿하고.. 호그와트 입학하고 싶어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