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에 중간규모 일반관에서 역체감 심하게 하고 보러 기서 그런가
진짜 좋았은
난 이미 영스엑으로 이거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상태이긴 했는데 아맥은 아맥이네
센아맥에서 봤고 일부러 약간 앞열G에서 봤는데 딱 여기까지가 안 올려다보고 쏟아지는 느낌 받을 수 있는 것 같아
아맥 막판에 열어서 나 난생 처음으로 같은 영화 보러 영화관 세 번 감😇
찐덕후들한텐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도
내 역사에 스파이더맨보다 더 좋아하고 더 재밌게 본 영화도 두 번 볼까 말까한데
순전히 특별관 경험이 압도적으로 좋았던 작품이라 궁금함을 이기지 못하여 ㅠㅋㅋㅋㅋ
만약 영아맥도 열렸으면 거기도 가볼 것 같은데 안 열린 게 다행일지도
네 번 볼 자신은 ㄹㅇ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