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부터 영방 오고 그래서 작년까진 어땠는지 잘 몰라
대형 영화만 봐왔어서 영화 개봉 후에 볼까 하고 예매창 열면 항상 원하는 날에 볼 수 있었거든
아마 하루 전에 예매하고 그랬을거임ㅋㅋㅋㅋ
아무튼 근데 올해 상반기엔 이정도까진 아니었던거 같은데 여름 이후로 너무 심해짐ㅠㅠㅜ 뭔가 피곤해ㅋㅋㅋㅋ
대형 영화만 봐왔어서 영화 개봉 후에 볼까 하고 예매창 열면 항상 원하는 날에 볼 수 있었거든
아마 하루 전에 예매하고 그랬을거임ㅋㅋㅋㅋ
아무튼 근데 올해 상반기엔 이정도까진 아니었던거 같은데 여름 이후로 너무 심해짐ㅠㅠㅜ 뭔가 피곤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