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영화적 완성도는 좀 떨어지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뜨겁고 감정 들어간 스포트라이트 같은 느낌임 특히 엔딩부분은 걍 언론영화깔이고 주요 플롯이 기자들이 사건 진실쫓는 내용이라 언론영화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