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받아도 보관만 하고 쓰지도 않고 다신 안 꺼내보는 걸 깨닫고
요즘엔 진짜 좋았던 영화 아니면 걍 안 받아옴 ㅋㅋ
A3 포스터도 엄청 모으다가 부피 크니까 잘 들여다보지도 않으니까 부질 없다 느껴져서
진짜 좋았던 영화들은 방에 붙이고 나머진 걍 정리했어..
사실 여전히 굿즈보면 물욕 엄청 들긴하는데 결국 버리는 엔딩이었던 걸 떠올리고 자제중임 요즘ㅋㅋ
나는 받아도 보관만 하고 쓰지도 않고 다신 안 꺼내보는 걸 깨닫고
요즘엔 진짜 좋았던 영화 아니면 걍 안 받아옴 ㅋㅋ
A3 포스터도 엄청 모으다가 부피 크니까 잘 들여다보지도 않으니까 부질 없다 느껴져서
진짜 좋았던 영화들은 방에 붙이고 나머진 걍 정리했어..
사실 여전히 굿즈보면 물욕 엄청 들긴하는데 결국 버리는 엔딩이었던 걸 떠올리고 자제중임 요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