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진짜 그냥 찐 영화 감상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특전은 넉넉하면 좋겠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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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2 |
조회 수 359
꼭 치이카와 얘기만이 아님
그간 애니 극장판 이것저것 계속 봐온 입장에서...
특전이 별로 없으니까 사람들이 영화 끝나기도 전부터 간보면서 슬슬 빠져나가다가 우르르 나감
느긋하게 쿠키 보고싶은데 그것도 방해함
업자들도 실관람 안할거면서 좋은 좌석 잡아서 그거 당근이랑 번장에 플미가에 올리니까 실관람 하는 사람은 사이드로 밀려나서 보고
(업자들은 플미가에 팔면 좋고 아니어도 그냥 그 표 끝까지 잡고 있다가 특전받아서 장사하니깐)
개인 매너에 기대기에는 솔직히 현 상황이 오타쿠들 절박하게 만드는 것도 맞고
편하게 보고 싶으면 남들 관심 꺼질때쯤이나 느긋하게 보러 가야하는데 솔직히 보고싶은 영화를 비매너랑 업자들때문에 일부러 미루다가 보는것도 이상하고
현실이 어떻고 실제로 그러긴 어렵고를 떠나서 그냥 희망사항임... 관크 없이 좀 평화롭게 영화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