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저스틴 민이 첫 한국 장편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무대인사와 관객과의 대화(GV) 등을 통해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10010046#google_vignette

배우 저스틴 민이 첫 한국 장편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무대인사와 관객과의 대화(GV) 등을 통해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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