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러 다니면서 오늘처럼 빡센날이 없었던거같음
오전반차 내고
시네큐 신도림(실관)- 목동 메박(수거) - 회사 출근 - 압구정 씨집(실관) - 용산 씨집(수거/실관.중단) 이렇게 소화함
치이카와는...
영화는 너무 내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일단 쿠키까지 실관은 했고
2차 관람은 없을거같음. 근데 고생한 만큼 시그니처는 마음에 들어
이방인은 뭐랄까... 영방에서 잘생긴 얼굴 글 보고 한번 보자 하고 갔는데
오늘 본 영화중에 제일 좋고 2차도 할수 있을것 같음
치이카와때 너무 졸려서 이방인도 보면서 잘까봐 걱정했는데 이건 정신이 오히려 돌아오더라
얼빡 포스터 나오면 한번 더 봐야지
부활남은 아까 용산 정전나서 1시간 보다가 끊겨서 티티티가 없엉
영화는 좀 톤이 튀는거같아서 다시 예매해서 볼지 말지 고민중
내일 회사가서 어떤지 알려주기로 했는데 설명을 할수 없게 되버림;;
오늘 진짜 열심히 다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