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취켓으로 둘다 잡았는데 시간겹쳐서 하나 놔줘야될 것 같거든?
관심도는 반반이긴한데 결정장애 온다,,,,
덬들이라면 뭐 선택할 것 같아?
어차피 본편은 둘 다 나중에 볼 수 있는거 이왕이면 gv세션 있는게 나으려나
자리는 둘다 사이드라 쏘쏘ㅠ
1) 푸른길: ott 하반기 공개예정 / GV포함 / 청불이고 소재때문에 너무 잔인할까봐 걱정... / 부산 도착하자마자 빠릿하게 움직여야 함 / 끝나고 저녁 상영 전까지 시간 널널하게 남음(3시간반)
2) 겁쟁이: 부산도착후 여유있어서 시간대 마음에 듦 / 내용 흥미로움 / 일반상영 / 언젠가는 개봉 / 이것도 저녁 타임까지 적당히 여유있음(3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