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국제때 너무 힘겹게봤었는데 각오하고. 한번 더 보러가야지. 그때 에어팟으로 소리막고 ㅋㅋ ㅜㅜ 간신히 봤었는데 공포 잘보는 친구들 사이에서 당당히 다시 봐야겠다.
일단 연기가 미쳤고 연출이 진짜 좋았었어.. 내용도 좋았고 근데 너무너무 기분 좀안좋아?지는 스산함 공포 소름끼침류야 그래서 여운이 진짜 오래갔었음… 1년이 지난 지금도 그여운이느껴져 미패로 봐서그런가ㅋㅋㅋㅋ 아무 정보도 없이 보러갔다가 진짜 기절할뻔했었다..
일단 연기가 미쳤고 연출이 진짜 좋았었어.. 내용도 좋았고 근데 너무너무 기분 좀안좋아?지는 스산함 공포 소름끼침류야 그래서 여운이 진짜 오래갔었음… 1년이 지난 지금도 그여운이느껴져 미패로 봐서그런가ㅋㅋㅋㅋ 아무 정보도 없이 보러갔다가 진짜 기절할뻔했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