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냥 유쾌한 액션!! 이라기엔 부활이 소재다보니까 일단 제대로 죽는 장면이 굉장히 많이 나온단 말임..?? 타격감도 크고 생각보다 잔인하기도 하고 그래서 좀 예상보단 무거운 부분이 있었는데
구교환이 너무 모든 장면에서 재기발랄하게 톤을 잘 잡아줌ㅋㅋㅋ 그렇다고 감정선이 말이 안되는 것도 아니고... 진지하거나 눈물흘릴땐 자연스럽고 액션할땐 몸 가벼우면서 양념으로 대사랑 연기를 툭툭 넣어줘서 전체적인 톤을 오락영화로 잘 맞춰주는듯
강기영도 그렇고 둘이 티키타카 합이 진짜 술술 넘어가게 잘맞더라 ㅋㅋㅋ
구교환 연기 원래도 재밌게 봤는데 진짜 장르 다양하게 잘하는거같음 믿보배여 믿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