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내내 가야지 가야한다 염불외우다
마지막날 겨우 원정다녀왔다
기획전 영화들 시간표가 안 맞거나
겨우 예매하면 꼭 일이 생겨서 몇 번 취소하고
결국 마지막날 관람했다
동대문점이 위탁으로 바뀌고 특산품(?)인 사운더 좌석을
체험하고 싶었는데 서브스턴스로 봤음
동대문 폐점기념 자체제작 오티도 꼭 받고싶었는데
소진이라 못 받음ㅠㅠ
위탁으로 바뀌고 영사기랑 죄석 교체해서 편하던데 아깝다
9월에 신촌점도 갑자기 폐점하고
동대문점도 건물재건축으로 사라지고
둘 다 자주 가던 지점은 아닌데 (메박)영화관이라는 장소가 하나씩
사라져서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