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집가서 실관하고 메박은 짤릴 것 같아서 영화 안 보고 줄 서는데 앞사람 폰 보여서 대놓고 읽음 ㅋㅋ 아직 받지도 않은 오티 번장에 3만원에 올린거 채팅하고 있더라 4장 쫀득하게 쳐받아길래 면상 좀 보자 하고 봤는데 뒤에선 여자인줄 알았는데 머리가 허리까지 오는 삐쩍마른 남자였어.. 진짜 너무 극혐이고 머리 한대 치고 싶었다 ㅠㅠ
잡담 치이카와 업자 목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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