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인들은 절대 예지로부터 자유로울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사실 소재를 얻는다 모티브를 얻는다 이게 다 어떻게보면 타인의 인생을 세련되게 훔치는거잖아? 그런 속성이 기본적으로 깔려있다 생각함 창작자의 딜레마인데 예지 캐릭 자체는 극화되어 있지만 비슷한 작업을 하는 모두가 나는 예지와 전혀 다르다고 말할수 있는가? 하면 아닌거 같음 일단 이창동은 본인도 거기에서 자유로울수 없다고 말하는거 같았고
업계인들은 절대 예지로부터 자유로울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사실 소재를 얻는다 모티브를 얻는다 이게 다 어떻게보면 타인의 인생을 세련되게 훔치는거잖아? 그런 속성이 기본적으로 깔려있다 생각함 창작자의 딜레마인데 예지 캐릭 자체는 극화되어 있지만 비슷한 작업을 하는 모두가 나는 예지와 전혀 다르다고 말할수 있는가? 하면 아닌거 같음 일단 이창동은 본인도 거기에서 자유로울수 없다고 말하는거 같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