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가 자기 이야기할 때는 카메라 끄는게 우린 되게 불편하고 예지가 싫어지게 만드는 부분이잖아ㅋㅋ 예지의 창작자적인 면모가 일종의 이창동 자캐인 걸 생각하면 이창동은 그런 예지, 카메라를 계속 들이대는 예지를 다시 카메라로 담아내면서 본인한테도 카메라를 들이대는것 같은 효과를 냈음 간접적으로 스스로 카메라 프레임 안에 들어온 셈이라 그 지점이 되게 놀랍더라
예지가 자기 이야기할 때는 카메라 끄는게 우린 되게 불편하고 예지가 싫어지게 만드는 부분이잖아ㅋㅋ 예지의 창작자적인 면모가 일종의 이창동 자캐인 걸 생각하면 이창동은 그런 예지, 카메라를 계속 들이대는 예지를 다시 카메라로 담아내면서 본인한테도 카메라를 들이대는것 같은 효과를 냈음 간접적으로 스스로 카메라 프레임 안에 들어온 셈이라 그 지점이 되게 놀랍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