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도 누가 냄새난다고 신고해서 앞으로 종 수 줄어들 예정이고
초등학교 운동회도 주변 아파트에서 시끄럽다고 민원넣어서 학년별로 나눠서하거나 규모 축소하고
얼마전에 보니까 북한이탈주민들 대상으로 짓는 학교 집값떨어진다고 반대해서 교장이 무릎까지 꿇던데
이번 암살자들도 몰려가서 지랄하니까 홍보영상 내리고 단관 취소하고 이게 뭐하는짓인지 모르겠으
왜 눈치봐야되는 사람들이 되려 당당하게 고개 쳐들고 다니게끔 사회에서 판을 깔아주는거임? 여기에 해명하거나 의견표명하면 찌질하다느니 그냥 가만히 있으라느니 욕하는것도 개많이봄ㅋㅋ 아니 진짜 꼴보기싫어 이럴때마다 나라에 존나 정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