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엔딩신이 각 영화 최애 장면이 됐다
두 주인공이 함께하는 장면에서 다른 곳을 비춰주는 엔딩
한쪽은 낮이고 한쪽은 한밤이고 그런 차이는 있지만 결국엔 또 희망?이라 해야할지 주인공들은 그렇게 함께 살아가리란 걸 보여주는 것 같아서 좋았어
호석이랑 미옥이 휩쓸린 일이 아들처럼 사랑하는 가족도 세심히 보지 못할 정도로(혹은 확인받고 싶지 않아할 정도로) 너무 여력 없어서 그렇지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한단 점에서 더더욱
두 주인공이 함께하는 장면에서 다른 곳을 비춰주는 엔딩
한쪽은 낮이고 한쪽은 한밤이고 그런 차이는 있지만 결국엔 또 희망?이라 해야할지 주인공들은 그렇게 함께 살아가리란 걸 보여주는 것 같아서 좋았어
호석이랑 미옥이 휩쓸린 일이 아들처럼 사랑하는 가족도 세심히 보지 못할 정도로(혹은 확인받고 싶지 않아할 정도로) 너무 여력 없어서 그렇지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한단 점에서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