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미옥 일행이 해고 노동자 사무소에 갔을 때
유리창에 적힌 '해고 노동자' 글씨 앞 '해고' 부분이 실외기로 가려져 있음
아마 이 해고는 부당하니 가리고 노동자로만 보여주는 건가 싶었음.
과한 해석일수도 있지만 배우 뒤 흔들리는 커튼에 영혼이 없다고
Ng 내는 거장의 작품이니 호옥시나...싶음....
유리창에 적힌 '해고 노동자' 글씨 앞 '해고' 부분이 실외기로 가려져 있음
아마 이 해고는 부당하니 가리고 노동자로만 보여주는 건가 싶었음.
과한 해석일수도 있지만 배우 뒤 흔들리는 커튼에 영혼이 없다고
Ng 내는 거장의 작품이니 호옥시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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