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가능한 사랑은.
해외 예술영화까지 포함하면 최근 몇 년동안 이것보다 선정성 수위높은 작품 100편은 넘게 있는 거 같던데(아네트,러브리스,사운드 오브 폴링,이방인,오펜하이머등등) 넷플이라서 굳이 심의 등급 신경 안 쓴 건가?
등급때문에 선입견 가지는 관객도 많은 거 같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봤음 좋겠는데 아쉬워
특히 가능한 사랑은.
해외 예술영화까지 포함하면 최근 몇 년동안 이것보다 선정성 수위높은 작품 100편은 넘게 있는 거 같던데(아네트,러브리스,사운드 오브 폴링,이방인,오펜하이머등등) 넷플이라서 굳이 심의 등급 신경 안 쓴 건가?
등급때문에 선입견 가지는 관객도 많은 거 같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봤음 좋겠는데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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