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보러간 지인이 문태광 역 정보를 모르고봤다가 놀라길래 ㅅㅍ달아둠)
그 두꺼운 안경 끼고 연기하는데 박정민 진짜 그 사람같았거든 근데
재판 출두할때였나 안경 벗은채라서 잘 안보이는 상태+한국어 못알아들어서 아리송한 모습 나오던 장면이 제일 좋더라
그러다가 死刑 단어 뒤늦게 알아듣고 당황해서 격분하는 모습이 진짜... 와
작중 중요한 인물인데 대사는 거의 없으니 여러모로 어려웠을거같은데 연기 넘 좋았음
(같이 보러간 지인이 문태광 역 정보를 모르고봤다가 놀라길래 ㅅㅍ달아둠)
그 두꺼운 안경 끼고 연기하는데 박정민 진짜 그 사람같았거든 근데
재판 출두할때였나 안경 벗은채라서 잘 안보이는 상태+한국어 못알아들어서 아리송한 모습 나오던 장면이 제일 좋더라
그러다가 死刑 단어 뒤늦게 알아듣고 당황해서 격분하는 모습이 진짜... 와
작중 중요한 인물인데 대사는 거의 없으니 여러모로 어려웠을거같은데 연기 넘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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