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꽤나 놀랐는데 점점 즐겁게 봄
중반에 혼자 도망치다가 옥상에서 놈 하나 떨어질때 주인공 반응 웃겼는데 그다음 단체로 피터질때 재밌었어
이거 코믹호러인가?
굴러다니는 애 정체 드러나기 전엔 무서웠는데 제대로 보이니까 웃기더라 ㅋㅋㅋ
외국 영화는 정체 나오기 전엔 무서운데 정체 보이면 안 무섭네
그러게 첨부터 제대로 죽이지 하다가 후반엔 이럴려고 냅뒀나 싶기도함
주사기 좀 주지 넘 필사적으로 도망가고 b급 같았는데 재밌어서 유쾌하게 잘 봤다 몰입 잘 되고 공포도 있고 웃기고 기괴해서 큰 생각없이 보기에 좋네 (주인공은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