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션이랑 비슷하단 얘길 들었는데 초반에는 에이 달라~ 그러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퍼시픽션 생각이 자꾸나네
스토리랑 설정은 아예 다른데 시원한 내용도 아니고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면서 대화위주로 진행되는게 약간 그런 맛이 있어
그리고 꿈꾸던모험은 이렇게 전개되겠지~의 흐름을 배신하는 것도 있어서 평론가 평이 좋은거 같아
장점은 여성 캐릭터? 어쨌거나 이런 류의 캐릭터와 내용은 잘 못보던 거니까
그런데 극 후반부의 그 장면과 엔딩에서는 엥? 했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