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자연스럽게 웃겨
우선 난 나홍진 감독하고는 웃음포인트가 전혀 안 맞고(개그코드는 안 맞는데 개그를 시도한다는 걸 좋아하는 편)
봉준호 감독꺼는 웃긴 웃는데 그게 머리로 먼저 받아들이고 센스있잖아 하면서 웃기는 거라면
이창동 감독꺼는 웃길지 몰랐는데 되게 자연스럽게 웃겨 걍 그 자리에 같이 있는 것처럼 웃음이 나온다 해야하나?
나도 이럴 줄은 몰랐다
우선 난 나홍진 감독하고는 웃음포인트가 전혀 안 맞고(개그코드는 안 맞는데 개그를 시도한다는 걸 좋아하는 편)
봉준호 감독꺼는 웃긴 웃는데 그게 머리로 먼저 받아들이고 센스있잖아 하면서 웃기는 거라면
이창동 감독꺼는 웃길지 몰랐는데 되게 자연스럽게 웃겨 걍 그 자리에 같이 있는 것처럼 웃음이 나온다 해야하나?
나도 이럴 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