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노동자, 노조 이야기를
베니스 상받은 감독이 하고
전도연, 설경구같은 국민배우가 하면 또 오~ 하고 넘어가는 분위기고
그 외 보통사람이 하면
극중 그 노동자처럼 빨갱이소리 들을거 같단 생각
또 이런 영화가
거대 해외자본으로 우리나라 컨텐츠 사업을
거의 사모펀드처럼 장악중인 넷플이 지원해서 나왔다는 것도
묘한 느낌
베니스 상받은 감독이 하고
전도연, 설경구같은 국민배우가 하면 또 오~ 하고 넘어가는 분위기고
그 외 보통사람이 하면
극중 그 노동자처럼 빨갱이소리 들을거 같단 생각
또 이런 영화가
거대 해외자본으로 우리나라 컨텐츠 사업을
거의 사모펀드처럼 장악중인 넷플이 지원해서 나왔다는 것도
묘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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