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들의 마음을 느껴보려고 훌륭하게 메소드 연기를 하고 있잖아. 너하고 저 사람들은 다르잖아. 같다고 믿는 거잖아
설경구가 숲에 울분 토할때 전도연은 지켜보고 이예지는 몰래 따라가서 영상찍는데 예지는 스스로가 어떤사람인지 잘모르는구나싶었음 아무리 노력해도 살아본적없는 삶은 평생 알수없고 공감대를 찾아도 결국은 불가능한 영역이라는게
설경구가 숲에 울분 토할때 전도연은 지켜보고 이예지는 몰래 따라가서 영상찍는데 예지는 스스로가 어떤사람인지 잘모르는구나싶었음 아무리 노력해도 살아본적없는 삶은 평생 알수없고 공감대를 찾아도 결국은 불가능한 영역이라는게
상우가 나쁜사람은 맞는데 저말만큼은 맞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