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면서 말 놓자 하는데 조여정이 바로 이년아~ 하고 전도연이 미친년~ 받아치는거ㅋㅋㅋㅋ 그 전까지 약간 진중하고 무겁게? 흐르는 느낌이었는데 다들 생각도 못한 대사들이라 더 빵터진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