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왔는데 개취론 ㅂㄹ였음
약간 택시운전사들같은 실화기반 여운과 감동과 부조리에대한 분노 등등을 의도한거같은데
1) 영화가 빵 터지는 클라이막스가 없고 결말까지도 중구난방 애매한 온도였음
2) 부조리를 외치는데 뭔 줄줄이 병크배우들 튀어나오니까 못느끼고 뭐하세요?하게됨
+ 이건 내 개인적인건데 언론인에 대한 숭고함도 뭣도 신뢰도 못느끼는 상태라 그런지 걍.. 거룩하기만하게 느껴졌음
굳이굳이 논란배들 세탁기돌려주는거도 별론데 그거 아니어도 각본이 애매했음 개인적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