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심혈을 기울여 최고의 포장지를 준비한 느낌 상우 캐릭터 진짜 총체적으로 씨발인데 언뜻 언뜻 보이는 다정함(ex. 철이 신발끈 묶어주는)과 더불어 그의 외모 덕에 음.. 사실은 좋....은 면도 있는....사람일지도...? 하고 판단을 유보하게 만듦
감독이 심혈을 기울여 최고의 포장지를 준비한 느낌 상우 캐릭터 진짜 총체적으로 씨발인데 언뜻 언뜻 보이는 다정함(ex. 철이 신발끈 묶어주는)과 더불어 그의 외모 덕에 음.. 사실은 좋....은 면도 있는....사람일지도...? 하고 판단을 유보하게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