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사랑) 이 말 너무 비유적인데 슬프다..... https://theqoo.net/movie/4355321417 무명의 더쿠 | 07:51 | 조회 수 195 미옥이 예지에겐 호석을 낚아채는 찌에 칭칭 감긴 미끼였음을.. 그거 미옥도 체감한 순간이 그 숲속의 카메라 장면인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