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ㅁㅇㅋ퍼온거)
예를 들면 오아시스의 남자 주인공 '홍종두'을 개에 비유하며 설경구에게 말하길 "'암만 때리고 발로 차도 결국 주인 눈치 보며 슬금슬금 와서 꼬랑지 흔들어. 그게 홍종두야."
영화 시에서 손자 역할을 맡은 이다윗에게는 "한쪽 눈에는 분노를 담고, 또 다른 한쪽 눈에는 죄책감을 담아서 해보자." 등등
이렇게 추상적으로 디렉팅하는걸로 알고있는데 비하인드 궁금해 ㅋㅋㅋㅋ
예를 들면 오아시스의 남자 주인공 '홍종두'을 개에 비유하며 설경구에게 말하길 "'암만 때리고 발로 차도 결국 주인 눈치 보며 슬금슬금 와서 꼬랑지 흔들어. 그게 홍종두야."
영화 시에서 손자 역할을 맡은 이다윗에게는 "한쪽 눈에는 분노를 담고, 또 다른 한쪽 눈에는 죄책감을 담아서 해보자."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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