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조건 설렘이라고 느꼈는데 그 부분들
차에서 같이있는 거 좋은데요 듣고 나서
인터뷰 장소에서 상우 먼저 나갈 때
잘가라고 인사하려고 일어났다가
자기 쳐다보지도 않고 나가서 실망하던 거..
그거랑 술집 앞에서 도로 사이에 두고
마주보는듯 아닌듯 서있던 때도
별장에서 다같이 바다 갈 때 자기 기다려줘서 좋아하던 거 등등
내가 프로 짝사랑러라 그런지
그런 행동과 분위기가 너무 눈에 잘보였음ㅋㅋ
첫 만남도 싸우고 결혼반지가 헐거워서 빠졌을 때 잖아 그게 의미하는 바가 있을거란 생각
물론 마지막에 바다에서는 그런마음으로 나체수영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