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백수라 좀 먼 곳까지 가도되고 시간대도 상관없어서
그냥 되는대로 2시간 이내거리의 특전줄만한 영화관
첫날 첫회차, 주말 첫회차 잡아놓자는 생각으로 3일째 예매창만 바라보고있거든?
실시간으로 열리는거 목격한것도 꽤 있는데 특전유력한 관은 거진 1~2분만에 매진되는것같아...ㄷㄷ
계속 보고있다가 한5분 딴짓한사이에 털려있는것도 너무많이 봤는데
이쯤되니 이건 뭐 운명을 믿어야하나 싶은수준이더라고
그냥 들어갔을때 마침 관을 연 순간이어야지 예매할수있음;;
인기많은 영화들은 이게 보통인거야?? 운명을 믿어야하는 이 상황이??
특전모으는 사람들도 많던데 영화덬들은 이걸 어떻게 매번하는거지???
이거에 매달려있으면서도 나자신과 이상황을 믿을수없다 정말ㅜ
차라리 그냥 한큐에 예매땅하고 성공실패를 갈라줬음 좋겠어,,(그럴수없다는거 알아) 희망고문당하는 기분,,,
이제와서는 약간 오기로 시도하고있는것같기도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