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각 부부들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고 계급이라는 벽이 존재하기에 끼리끼리 자연스럽게 묶인? 느낌 특히 좋은 의미로 미옥이랑 호석이한테 투영하고 싶네 마지막 달 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너무 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