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루는 단편이나 독립영화
영화제 출품 하는 걸로 대학생들이 많이 다루는데
그 중에 감독 한명 생각나더라
자세한 건 모르지만 인서울에 유학도 갔다 왔고
노동자들 생활고를 당연 직접 겪은 건 아니고
매체에서 보고 관심가진 거
ㅅㅈㅎ 뭐 금수저들이 노동자들을 다루는 게 나쁜건 아닌데
대화를 해보면 선민의식에 젖어 있는게 보여서
이렇게라도 그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는게 의미가 있다는 생각에는 동의가 안감.
영화제 출품 하는 걸로 대학생들이 많이 다루는데
그 중에 감독 한명 생각나더라
자세한 건 모르지만 인서울에 유학도 갔다 왔고
노동자들 생활고를 당연 직접 겪은 건 아니고
매체에서 보고 관심가진 거
ㅅㅈㅎ 뭐 금수저들이 노동자들을 다루는 게 나쁜건 아닌데
대화를 해보면 선민의식에 젖어 있는게 보여서
이렇게라도 그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는게 의미가 있다는 생각에는 동의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