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영화 관련 종사자들이면
어느정도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편일텐데
예지 같은 사람이랑 작업하는거 ㄹㅇ 현타올듯
얼마나 답답하면 미옥이랑 담타하면서 얘기ㅎㅎ
나라면 저런 사람을 감독이랍시고 믿고
작품을 만들고있는 나 스스로한테 실망스럽고
이러려고 영화를 시작했나 자괴감까지 들듯
어느정도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편일텐데
예지 같은 사람이랑 작업하는거 ㄹㅇ 현타올듯
얼마나 답답하면 미옥이랑 담타하면서 얘기ㅎㅎ
나라면 저런 사람을 감독이랍시고 믿고
작품을 만들고있는 나 스스로한테 실망스럽고
이러려고 영화를 시작했나 자괴감까지 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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