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버닝을 볼땐 아예 안개 속을 걷는 기분이었는데 가능한 사랑은 그래도 좀 보고 나서 뭐라도 할 말이 있어.
버닝은 예에? 이런 느낌으로 끝나버렸고 가능한 사랑은 비교적 이해가 더 잘 간다고 해야하나
버닝은 메타포?가 너무 많고 대사도 되게 꿈속? 같은 느낌이어서 현실감 없었는데 가능한 사랑은 그래도 좀 더 직관적이어서 이해가 됨
난 버닝을 볼땐 아예 안개 속을 걷는 기분이었는데 가능한 사랑은 그래도 좀 보고 나서 뭐라도 할 말이 있어.
버닝은 예에? 이런 느낌으로 끝나버렸고 가능한 사랑은 비교적 이해가 더 잘 간다고 해야하나
버닝은 메타포?가 너무 많고 대사도 되게 꿈속? 같은 느낌이어서 현실감 없었는데 가능한 사랑은 그래도 좀 더 직관적이어서 이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