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좀 대조적으로 보이는 상우를 등장시켜서 박탈감을 더하고
그 자리에 있지만 아무것도 안하는 노답남편 호석을 대체할 사람으로 상우...<<라는 의식의 흐름으로
이게 바로 이 영화의 불륜인가??
생각을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기준 반전... 내가 너무 안일하게 편견을 갖고 보고 있었더랔ㅋㅋ
초반에 뭔가 엄청 깝깝하고 불안하고 무뚝뚝하고 좀 그런 마이너스적인 남편으로 봤어서 ㅇㅇㅋㅋㅋ
그와 좀 대조적으로 보이는 상우를 등장시켜서 박탈감을 더하고
그 자리에 있지만 아무것도 안하는 노답남편 호석을 대체할 사람으로 상우...<<라는 의식의 흐름으로
이게 바로 이 영화의 불륜인가??
생각을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기준 반전... 내가 너무 안일하게 편견을 갖고 보고 있었더랔ㅋㅋ
초반에 뭔가 엄청 깝깝하고 불안하고 무뚝뚝하고 좀 그런 마이너스적인 남편으로 봤어서 ㅇㅇ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