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고나왔거든 존잼이였음ㅋㅋㅋㅋ 감독이 선택과 집중을 잘했더라
블코좋아하는데 저 피범벅 상황에 코메디를 적절하게 얹은게 웃김ㅠ
게임뷰같은 화면 구성에 마지막 실험실 연출이 개좋았음ㅋㅋㅋㅋㅋ 한명씩 사라지고 책상 위로 날아가는 이런거 조잡할 수 있는데 개잘함ㅋㅋㅋㅋㅋㅋ
기대한민큼 놀래키고 기대보다 주인공이 뭘 더 못하는데 배달을 완수한 직업정신에 박수보냄 힝..ㅠ 웃어도 되냐하면서 웃다 나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