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앞이고 종영시 무인이라 늦게 갔음 외국인이 많더라 신기
문밖에서 엔크 시작할때까지 기다리고 표 다시 확인
표검사를 왜 또하지 싶었는데 표 없이 들어가는 사람들 있나봐
영어로 계속 말하는데 가드랑 직원들 힘들어보이더라
나한테 한국분이시죠 묻고 넘 힘들다고 눙물ㅋㅋㅋ
박해일 못 오는거 모르고 가서 조금 아쉬웠는데
그래도 a열은 처음이라 좋았음 이민호 안경을 끼고왔는데도
진짜 잘생이고 훤칠함 유해진은 말하는것도 웃기고 말도 잘함
실물이 더 낫다고 말해주는 분이 있어야 하는데 이럼
그러니까 다들 실물이 나아요 잘생겼다고 소리치고ㅋㅋㅋ
a열이라 셀카찍거나 이런거는 못 했음
그런거는 통로쪽 앉아야 더 가능성 있어 위쪽까지 올라가더라
감독님은 아무래도 싸인이나 셀카요청이 적으니까
배우들 돌고 올때까지 서있으셨는데 그게 또 귀엽고 웃기더라ㅋㅋ
근데 이제 다 끝나고 배우들 나가려고 하는데
누가 이민호 팔 잡고 끌어당기는 행동해서 놀랐어
가드들이 바로 저지하고 배우들 다 나가고 또 주의주더라
관객들도 나가는데 a열은 발받침대 있어서
혹시 사람들 부딪힐까봐 주위에 있는거는 정리하고 나갔더니
아트카드줄 넘 길었지만 받았따!
내폰 완전 오래된거라 사진이 잘 나오진 않았음
대포분들이 잘 찍어서 올려주면 저장해야지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