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결코 나의 세계에서는 이해할수없는사람들을 필연적으로 만나게되는데 내가 예지의입장일수도있고 미옥의입장일수도 있잖아예지처럼 타인을 사랑하거나 상우가 말하는것처럼 이해하는거처럼 연기하거나 아주다양한방식이 있을거고 그게결국 우리살아가는세상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