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사랑) 지루한거 못 보는 도파민충인데도 너무 잘 봤어 시간가는줄 몰랐음
무명의 더쿠
|
15:40 |
조회 수 121
시끄러운 영화는 전혀 아닌데..시작부터 끝까지 뭔가 터질것같은 불안함과 묘한 긴장감이 달랑달랑거리는 느낌을 받아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시끄러운 영화는 전혀 아닌데..시작부터 끝까지 뭔가 터질것같은 불안함과 묘한 긴장감이 달랑달랑거리는 느낌을 받아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