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냐 19세냐가 극장 개봉할때 차이가 엄청 큰걸로 알고있어서
일부공개 후 넷플릴리즈하는게 아니고 완전 극장용으로 만들어졌다면
등급 때문에 노출수위랑 분량 이런거 타협해서 나오지 않았을까 싶었어
그만큼 섹슈얼한 느낌이 없었고
걍 감독의 의도(자유로운 미옥과 미옥-상우의 전복된 상하 권력관계, 반대로 고착화된 상우-예지의 권력관계)를 보여주려고 이렇게 날것으로(?) 찍었구나 싶었어
일부공개 후 넷플릴리즈하는게 아니고 완전 극장용으로 만들어졌다면
등급 때문에 노출수위랑 분량 이런거 타협해서 나오지 않았을까 싶었어
그만큼 섹슈얼한 느낌이 없었고
걍 감독의 의도(자유로운 미옥과 미옥-상우의 전복된 상하 권력관계, 반대로 고착화된 상우-예지의 권력관계)를 보여주려고 이렇게 날것으로(?) 찍었구나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