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없어보이고 그냥 옛날 시대소설 속 썸 느낌이었는데
그 옛날 느낌 때문에 더 이 부부한테 과몰입 하게 되나봐... 분명 예지상우 부부랑 생년 차이도 크게 안나는데 그 삶을 사랑온 방식이...
그래서 마지막 엔딩도 나름 좋은 기분으로 끝났어
별거 없어보이고 그냥 옛날 시대소설 속 썸 느낌이었는데
그 옛날 느낌 때문에 더 이 부부한테 과몰입 하게 되나봐... 분명 예지상우 부부랑 생년 차이도 크게 안나는데 그 삶을 사랑온 방식이...
그래서 마지막 엔딩도 나름 좋은 기분으로 끝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