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이야기할만한 내용은 아니고
딱 추석특선으로 찾아올만한 느낌? 박터지는 시즌에
들어온 감이 있지만 지금 개봉해야하는 영화가 맞긴함
3편보다는 낫고 2편..보다는
좋다고 해야할지 나쁘다고 해야할지 아리까리함 ㅜ
지난 시리즈보다 훨씬 도박영화 느낌이 많이 난다는 건
좋은점이고 반면에
좀 더 길게 풀만한 나용을 우겨넣어서 2시간짜리 영화로
만든 듯한 전개는 아쉬운점 근데 뭐 타짜라는 시리즈
자체가 그런 면이 있다보니
변요한 잘하고
영화에서 처음으로 큰 역을 맡은것 같은 노재원이 엄청 좋음
일본인 여주가 ㄹㅇ이쁨
한국어 대사도 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