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만의 시선으로 말없이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 같아서
또다른 영화감독처럼..?
그래서 전도연-설경구역 부부 아이 머릿속에
이 이야기는 어떤 버전으로 남게 될까
궁금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더라
여러모로 여러 인물의 관점에서 생각하게 해서 좋네
또다른 영화감독처럼..?
그래서 전도연-설경구역 부부 아이 머릿속에
이 이야기는 어떤 버전으로 남게 될까
궁금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더라
여러모로 여러 인물의 관점에서 생각하게 해서 좋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