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시크릿에이전트는 초반에 졸다가 그 후는 몰입하면서 흥미진진하게 봤는데
꿈꾸던 모험은 끝까지
뭔 얘기를 하고 싶은 걸까...
수많은 대화 장면들은 좀 쳐내고 러닝타임을 줄였으면 안 되는 걸까...
그러면서 끝났네.
뭔가 배경지식이 필요한 거 같기도 하고...
시크릿에이전트는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꿈꾸던 모험은 중반에 존 걸 보기 위해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없다.
현실고증이겠지만 여자 희롱하는 장면도 군데군데 계속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