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시전하기 전부터 별로임ㅋㅋㅋㅋ남편이 그 얘기 하기 싫다는데 계속 부추기는 것부터 개거슬렸는데 하....
진짜 주변에 있을 인물 같아서 현실짜증남ㅠㅠ 남의 치부를 오락거리인 냥 가볍게 즐기려는 태도부터 가까이 할 애가 아님ㅅㅂ
엠마는 잘못된 생각인 걸 깨닫고 오히려 다른 행동으로 개선까지 했는데 닌 뭐했는데 어 아오씌
암튼 영화 완전 쫑나고 파국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다시 만나서 난 좋았음...찰리 개하남자 맞긴 한데 그래도 진짜 사랑하는 것도 맞는 거 같애서ㅠㅠ 잘 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