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것을 탐내지마라<<이거 19금걸리고 불륜아니냐는 말 많이 나와서 당연히 그 키워드에만 한정해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지캐한테 오히려 더 맞는말이더라고
누구보다 남의 이야기와 남의 삶을 탐내는 캐고 그캐가 영화외적으로 가장 감독이 이입하기 좋은인물이라는게 아이러니하고 좋았음..
남의 것을 탐내지마라<<이거 19금걸리고 불륜아니냐는 말 많이 나와서 당연히 그 키워드에만 한정해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지캐한테 오히려 더 맞는말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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